같은 단어가 모든 회사에서 같은 뜻은 아닙니다
원장에는 제품명, 부서 약어, 계약명과 공급업체 표현이 섞입니다. 단어 하나를 찾았다는 이유만으로 정보보호 투자로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회사가 사용하는 용어와 실제 거래의 목적을 연결해야 합니다.
INFOTRUST는 공통·점검법인·회사별 키워드를 구분합니다. 같은 키워드가 중복되면 회사별 기준, 해당 회사를 담당하는 점검법인 기준, 공통 기준 순으로 적용하며 회사별 사용 설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세 범위의 키워드를 같은 화면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공통, 점검법인, 회사별 키워드 관리에서 검색·분류 필터·추가·수정·엑셀 가져오기와 내보내기를 같은 방식으로 이용합니다. 관리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키워드와 분류, 가중치를 점검하세요.
가중치는 시스템에서 쓰는 분류 판단 기준입니다. 실제로 측정한 정답률이나 정확도 보장 수치가 아닙니다. 짧고 여러 뜻으로 쓰이는 단어는 긴 제품명이나 구체적인 용도 표현보다 보수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AI에 참고시킬 회사별 분류 지식은 어디에 쓰나요?
키워드관리(회사별) → 회사·연도 선택 → 회사별 우선 분류 규정에서 작성합니다. 비용과 자산을 나누어 규정의 제목과 설명을 입력하고, 적용할 항목의 ‘AI 분류에 적용’을 선택한 뒤 저장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유지보수 계정 안에 업무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이 함께 있다면, 회사가 확인해야 할 계약명·용도·증빙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방식입니다. 실제 근거가 없는 일반적인 단정은 규정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장한 뒤에는 다음 분류 결과를 확인하세요
규정은 회사·연도·원장 종류에 따라 이후 AI 분류에서 참고됩니다. 저장만으로 이미 분류된 원장 결과가 자동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분류를 실행한 뒤, 대표 사례와 모호한 사례를 골라 근거를 검토하세요.
회사별 지식은 AI의 판단을 돕는 참고 기준입니다. 공식 산정 기준이나 거래 증빙을 대신하지 않으며 최종 확정은 담당자가 수행합니다.
도입 시연에서 확인할 질문
- 공통과 회사별 키워드가 겹칠 때 어떤 기준이 적용되나요?
- 다른 회사의 규정이 섞이지 않도록 범위가 구분되나요?
- 비용과 자산의 규정을 각각 관리할 수 있나요?
- 규정을 바꾼 뒤 기존 결과와 새 결과를 어떻게 검토하나요?
공식 기준 확인
의무대상·일정·양식·세부 산정기준은 해당 연도 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의 공지와 자료실을 확인하세요.